2025.09.13
출처
[책] 야성의 부름 / 잭 런던 (등갈비 뜯고 싶다)
이 책을 알게 됐던 것은 세계문학기행 모임에서다. 다음 세계 문학기행의 후보였지만 브리티쉬 언니가 이미...
[하남 / 기분좋은 면] 춘궁저수지 감자옹심이 맛집
일요일이었다. 전날 술 먹고 새벽녁에 귀가했고 8시반에 일어났다. 거실에 나와서 괜히 아빠한테 시비 좀 ...
감도의 일기 (8/18~8/24)
# 8월 18일 월요일 와.. 어제 오자마자 후다닥 짐 풀고 씻고 밥먹고...한 1시간 안에 졸음이 미친듯이 쏟아...
[남영 / 나우남영] 용산 이탈리안 레스토랑 (흑백요리사 키친갱스터)
6월의 와인 모임으로 방문하게 된 나우 남영!! 원래는 레에스티우를 가려고 했으나... 그것은 우리 6인이 ...
조카와의 데이트 (열일곱 번째) - 롯데월드 (유차니와의 첫 데이트)
우리 차니차니. 내가 항상 우려했던 그 말을 하고야 말았다. '고모는 맨날 누나만 이뻐하잖아' ....
[동부이촌동 / 하나일식] 2년만의 재방문
↑ 마지막 방문기 소리녀석의 송별회를 했던 하나일식을 2년만에 다시 찾았다. 이번엔 오빠네 가족의 송별...
[한남동 / 가토스] 맛과 멋이 모두 훌륭한 스페니쉬 레스토랑
모처럼의 만남이다. 위와 김팀장과의 불금데이~ 오늘의 메뉴는 스페인 음식!!! 이제는 나에게 중국만큼 의...
[인사동 / 한옥 파스타]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채바리와의 데이트날 방문한 한옥 파스타. 종로3가역에서 쌈지길(우리의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있는 스테...
여름날의 테리
# 헤... 레히나와 므녕이가 사준 생일 케이크에 있던 왕관을 테리에게 씌워줬다. 귀여웡. # 더워서 입맛이 ...
[프랑스 day8] 귀국합니다..
어웅 드디어 MJ의 씻는 소리에도 깨지 않고 잤다. 일어나니 6시 반이 조금 넘었다. 드디어 나의 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