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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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을의 첫편지
채바리 안녕? 이제 한국은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온 모양이야. 낮에는 여전히 조금은 덥지만 바람도 불고 해...
[책] 창백한 언덕풍경 / 가즈오 이시구로 (할 말은 좀 시원하게 하고 삽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묘한 불편함과 불쾌함이 뭔지를 생각해봤다... 근데 종국에는 그것이 내가 일본...
[하남 / 카페 호두나무] 춘궁저수지 카페
기분좋은 면에서 시원하게 옹심이 한사바리하고 커피를 마시러 왔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엄마가 가봤다고 ...
[부산 영도 / 통나무집] 바다장어 구이 전문점
중궈런들과 부산으로 향한 그 날! 우리의 저녁 메뉴는 장어구이집이었다. 딸은 장어를 좋아하지 않지만 근 ...
감도의 일기 (9/1~9/7)
# 9월 1일 월요일 아주 깔끔하다. 1일이고 월요일이고. 기운이 좋다. 이번 달에는 좋은 일이 좀 생기려나? ...
[성수동 / 메이플탑] 팬케이크가 맛있는 미국식 브런치 카페
눈이 감기는 와중에도 다음날 먹을 브런치 집을 검색을 했다. 후보는 메이플탑과 리볼리였는데, 리볼리는 ...
[남영 / 오츠 커피] 아인슈페너가 맛있는 용산 카페
와인 모임을 하러 남영동을 갔던 날. 저녁은 6시지만, 프랑스 일정을 조금 상의하고자 우리는 한 시간 미리...
[에르메스] 크로아제트 라지 실버 반지
때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연히 보게 된 에르메스의 크로아제트 반지를 보고 나는 지독한 병에 ...
[성수동 / 대림창고 갤러리]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와. 32도.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서 돋보기로 개미 쏘던 친구를 방관했던 업보를 돌려받는 건가 싶게 햇볕이...
20) 조카야 잘 지내니?
채바리야 안녕? 이거 받을 즈음에는 이미 개학을 했겠구나. 4학년이 된 소감이 어떤가요? 이제 채바리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