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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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춘 시집 『랑』
오랜만에 서정춘 시인의 2016년 시집 『이슬에 사무치다』를 읽다가 네이버 검색창을 두드려 본다. 올해 4...
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
용혜원 저, 『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 금성출판사, 2025년 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시는 현학...
송하진 세번째 시집 《모란 속을 걷다》
송하진 시집 《모란 속을 걷다》 한때 같은 공직자로 문화예술 단체 모임에 함께 참가하였는데, 그가 선출...
시집 팔아 기부까지, 우리 약속 완성!
시집 팔아 기부까지, 우리 약속 완성! 졸업 후, 중학생이 된 제자들이 만든 시집이 모두 판매된 뒤 수익금...
물고기가 그 물을 두려워할까 - 시집 소개 (2025.08.14)
물고기가 그 물을 두려워할까 - 김 명애 시집 (2025. 일러스트 SAI, 제작, 예인미술) 김 명애 시인께서 ...
좋은시 시와 물질 문학동네 시인선 나희덕 시집
좋은시 좋은 글귀 시와 물질 문학동네 시인선 나희덕 시집 시와 물질 나희덕 로알드 호프만은 화학자이자 ...
마중도 배웅도 없이 / 박준 시집
지난주 내내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 스벅의자 앉아서 초콜릿 까먹듯, 한편 한편 천천히 읽어내려간 박준 시...
한성운 시집 '비탈에 대한 묵상'
한성운 시집 '비탈에 대한 묵상' - 그의 시에는 형식적 과시나 수사의 번잡함이 없다. 대신 단정...
김 안 시집-시는 귀신이다?
없으나 있는 존재. 귀신. 제목이 눈길을 끈다. 귀신의 왕. 세상에 귀신에게도 왕이 있나? 귀신의 세계는 평등하지 않나. 이미 죽어 세상에서 존재할 수 없는데 이들에게도 왕이 ...
7월
터미타임때 쓰는 워터매트인데 쏘서 밑에 깔고 더 많이 썼다 덥지만 하늘은 예쁜 여름 애기땜에 이번달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