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25년 4월 마지막주 주간보고 -2-
토요일 늦잠자고 일어나서 공원을 뛰었다. 몸이 무거웠다. 해피머니 쓸일이 있어서 동네 파리바게트에 들러...
25년 4월 셋째주 주간보고
월요일 전날 보앤미에서 사온 빵을 먹었다. 감기는 거의 나았는데 항생제 부작용인지 배앓이가 계속되고 있...
25년 4월 마지막주 주간보고 -1-
월요일 맑은 날씨의 출근길 아이엠티 커피에서 카푸치노를 샀다. 아직도 추워 점심은 메밀면 샐러드를 먹었...
25년 4월 둘째주 주간보고
월요일 출근길 팀홀튼에서 새로 나온 음료인 플랫화이트를 마셔보았다. 그리고 요즘 보던 책 보이지 않는 ...
월요일 한창 따뜻해지다가 다시 서늘해져서 따뜻한 커피를 마셔야 했다. 점심엔 ifc 산책을 했다. 꽃 정원...
25년 3월 넷째주 주간보고
월요일 출근이다. 현실이야... 출근하자마자 실장님 면담을 했는데 나는 다음달이면 당연히 타부서로 전보...
25년 4월 첫째주 주간보고
월요일 스벅의 바나프레소화... 스벅 티피지점은 여전히 너무나 느렸다. 누렁이 룩 엄마가 보내주신 고양이...
25년 3월 셋째주 주간보고 -4-
목요일 먼저 공항에서 바우처를 리스보아카드로 교환했는데 날씨가 안 좋으면 몇몇의 관광지들에 갈수가 없...
25년 3월 셋째주 주간보고 -3-
화요일 라이언에어 FR5467편을 타고 포르투에서 세비야에 갔다. 라이언에어는 생각보다 널찍했다. 세비야...
25년 3월 둘째주 주간보고 -3-
토요일 한국에서 포르투에 올때는 9시간 시차때문에 금요일 자정 비행기를 타고도 포르투의 오전 9시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