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정신없는 혦삶
언니 드레스 가봉하는 날 쫄래쫄래 따라가서 저녁 얻어 먹기ㅎㅎ 언니가 이부 드레스 고민하다가 벨트를 샀...
야간작업반
춘천에서의 꼼지락 맹드는걸 잊지 못해 이번에는 서울에서 방 잡고 놀면서 만들자!!!!!! 해서 서울에서 만...
공원씨
여행 계획 세우기로 아주 절거운 구월을 시작했다아 (이 땐 몰랐지... 비행기 예매부터 난관에 봉착할 줄은...
행친자
유난히 더웠던 팔월이라 행복과 행운 긍정회로 돌리며 지낸 8월 칠월 마지막 날 갱주랑 령이한테 토마토 배...
삼월이지만 연초입니다
삼월에 쓰는 1월 근황..ㅎ 작년 말에 몰아서 쓴 거 보면 꽤 발전한 편.. 사실은 얼마 전에 여행 다녀왔는데...
끝
오랜만에 동기들 만났다 사다리기 타기 해서 장소 정하기 했는데 인천 와 보림.............. 멀다 멀어......
명예주민
마지막 날 아침도 체크아웃하면서 명이나물김밥 포장해서 나왔다 (배에서 먹으려고 엄청 아껴둠) 어제 삼선...
독도는 우리 땅
언니랑 나 혼자 산다 김대호 님 울릉도 편을 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예약했다 엄청 가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가정의 달
언니랑 피부과 가서 레이저 받고 집에서 뒹굴 거리면서 놀다가 급 엄마랑 자라섬 여행 약간 80년대 사진 재...
록알록달
오월의 시작은 화남으로 시작; 기분이 안 좋으면 맛있는 걸 먹으면 됨 그렇게 요리왕이 되는 거야(아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