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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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달달한 밤
우기가 시작된 것 같다. 봄이 오기 전까지 밤 마다 비가 내릴 것이다. 요즘의 정서에 딱 맞는 날씨이다. 빗...
오랜만에 적는 일기
올해는 작년 보다 가을의 찬기와 엄청난 밀라노의 안개 공격이 조금은 늦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 날씨에 ...
일상_주말은 바다에서
어쩌다보니 한달에 한번씩 포스팅하는 한달 정리 일기장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이렇게라도 기록하고 기억할 ...
Tetenal colortec C-41, 필름 자가 현상
첫 자가 현상 !!! 적어도 한달에 2-3 롤의 필름을 자가 스캔을 한다. 일년이면 적어도 25-30롤, 밀라노에서...
봄
봄은 봄이다. 어흥, 바람도 좋고 공기도 시원하고 젤라또도 물고 뜯고 마냥 걷기 딱 좋은 날씨다. 사람들 ...
동물농장
hell 같은 3월이 지나갔다. 매 년 3월마다 불 지옥을 겪다보니 아직도 뇌 세포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온통 ...
조금 있으면 개구리가 깨어난다. 아로미 안녕 ㅡ 밀라노, 한 낮은 봄 같다. 나빌리오 운하를 ...
질경이 류시화
질경이 류시화 그것은 갑자기 뿌리를 내렸다 뽑아낼 새도 없이 슬픔은 질경이와도 같은 것 아무도 몰래 영...
용인 양지파인cc 맛집 포곡 아시아나cc 근처 보리밥 청국장
양지파인cc 맛집 용인 희락보리 위치, 분위기, 메뉴 종류, 정식 후기 글 / 사진 © 요기 갈래 구수한 청국장...
청국장찌개, 구수한국물에 밥비벼먹기
[첨해보는 청국장찌개, 이것저것 넣고 블로그레시피도움받아 꼭 들어가야 할 양념으로 대충해봤는데 내입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