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출처
서울서예박물관 - 서예전람회
집 근처의 예술의전당에는 오페라극장, 콘서트홀 등등 공연장이 (당연히) 있고, 뜻밖에도 서예박물관이라는...
냉장고 비우기 - 마무리
가족들이 미국으로 떠난 3년 전부터 집에서 밥을 먹을 때에는 음식을 배달시킬 게 아니라면, 냉장고에 남아...
2025 -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글로리아오페라단 <카르멘>
오페라는 지금은 기억도 잘 안 나는 2008년의 '모세'가 처음이었고, 바로 다음 해에 오스트리아(...
2025 -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Habemus Papam' 구글에 물어보니 원제는 라틴어고, 뜻은 한국어 제목과 같다. 'Habemus...
차별
은연중 여전히 많은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인플루언서'라는 것들이 대놓고 이런 말...
2025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Mission: Impossible – The Final Reckoning'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
2025 대통령 선거 - 몇 가지 생각
1. 선거 전에 밝혔던 바와 같이, 민주노동당의 권영국 후보에게 표를 던졌다. 사전투표 때 투표하고 나서, ...
거름회 MT + 꽃 피는 집 - 2025
어찌어찌 세월은 계속 흘러 오랜만에 대학 때 동아리의 졸업생 모임인 거름회에서 엠티를 갔다. 꽤 오랜만...
기러기의 혼밥 - 4
집 근처 식당 중 가장 최근에 생긴 곳이다. 예전에 4~5년 정도 이 자리에 있던 식당은 밥집+술집 느낌이었...
대선 선택 도우미 - 경실련
예전에는 이런 게 많았었는데, 요즘 선거에서는 찾기가 쉽지 않았었다. 이웃 블로그에서 하신 걸 보고 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