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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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장갑
이제 1년이 막 넘도록, 새 회사 근처의 피트니스클럽에 잘 다니고 있다. 운동하는 곳은 바뀌었지만, 당연히...
기러기의 혼밥 - 5
사는 동네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장 자주 가던 식당이 있었다. 일하시는 분들도 우리 가족들 얼굴은 알아볼 ...
미국 생활 정리 - 집
이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타는 날짜는 2주가 채 남지 않았다. 미국에서 하는 많은 것들이 '마지...
2025 - 롤러코스터
배우 하정우가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첫 작품이었다. 그래서 개봉 당시에도 꽤 많이 홍보를 했던 것으로 기...
아이들의 미술 학원 showcase
얼마 전 Gymnastic 학원의 showcase처럼, 미술 학원에서도 showcase - 전시회를 했단다. 체조는 아이들이 ...
2025 프로야구, 처음이자 마지막 직관
사실 지난 4월에 Yankee Stadium에서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즈의 경기를 직관...
2025 - 불멸의 연인
'Immortal Beloved' 30년 전 영화인 만큼 이 영화를 처음 본 건 개봉으로부터 몇 년 지나지 않...
2025 - 소주전쟁
제목과 포스터를 보자, 여러 소주 브랜드들이 한국의 소주 시장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에 대한 이야기...
서울서예박물관 - 서예전람회
집 근처의 예술의전당에는 오페라극장, 콘서트홀 등등 공연장이 (당연히) 있고, 뜻밖에도 서예박물관이라는...
냉장고 비우기 - 마무리
가족들이 미국으로 떠난 3년 전부터 집에서 밥을 먹을 때에는 음식을 배달시킬 게 아니라면, 냉장고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