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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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보금자리 마련한 날, 용산역 앞에서
하루에 사진 한 장 47 <둘째 아들 보금자리 마련한 날, 용산역 앞에서> 어제는 아내와 함께 서울에 ...
우리 동네 속 작은 산토리니 - 감성 카페
하루에 사진 한 장 46 <우리 동네 속 작은 산토리니 - 감성 카페> 우리 동네 성당 옆에 지중해의 한 ...
저녁노을 속 예수님의 얼굴 - 저녁 일곱시 미사의 순간
하루에 사진 한 장 45 <저녁노을 속 예수님의 얼굴 - 저녁 일곱시 미사의 순간> 2025년 8월 7일, 오...
봉사와 쉼, 그 사이 - 백사장 맨발걷기에서 만난 한 장면
하루에 사진 한 장 44 <봉사와 쉼, 그 사이 - 백사장 맨발걷기에서 만난 한 장면> 오늘도 무더운 하...
초록빛 쉼표, 자귀나무 아래에서
하루에 사진 한 장 43 <초록빛 쉼표, 자귀나무 아래에서> 숲길을 걷다 문득, 머리 위로 펼쳐진 초록...
더위를 식혀주는 밤비 내리는 밤
하루에 사진 한 장 42 <더위를 식혀주는 밤비 내리는 밤> 밖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반가운 밤비가 시...
마음을 비추는 작은 불빛
하루에 사진 한 장 41 <마음을 비추는 작은 불빛> 오늘 밤은 책상 앞에 앉아 촛불을 밝혀봅니다. 너...
스테인드글라스에 담긴 시간의 빛
하루에 사진 한 장 40 <스테인드글라스에 담긴 시간의 빛> 2025년 8월 1일 오늘 우리 지역 해지는 시...
7월의 마지막 날, 멋진 고적운(高積雲/Altocumulus)
하루에 사진 한 장 39 <7월의 마지막 날, 멋진 고적운(高積雲)/Altocumulus)> 어느덧 2025년 7월의 ...
중복(中伏) 날 만난 배롱나무꽃의 환한 미소
하루에 사진 한 장 38 <중복(中伏) 날 만난 배롱나무꽃의 환한 미소> 뜨거운 여름 햇살이 가득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