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출처
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을 읽다가 문득
지난주 출장에서 잊고 있던 질문을 받았다. ”그 좋은 서울을 두고 왜 여기에 왔어요?“ 이어서 “살아보니...
불안에 대해 알베르 카뮈 그리고 알랭 드 보통 얘기...쥔장 시점...
...하이데거가 칸트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불안에 휩싸인 인간에게 세계는 더 이상 아무것도 제공해...
25년 상반기 독서 결산
25년 상반기 독서 결산. 반기 동안 가장 좋았던 책을 한두 권 뽑아서 상을 주고, 나머지 책도 간략히 생각...
[ 교양철학 ] 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 / 알랭 드 보통
선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유교_ 오상 현대 문화가 신체 단련에 중점을 둔다면, 공자는 도덕적 단련의 중 ...
《지름길은 없다》 2쇄 판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지름길은 없다》 2쇄 판매를 7/7(월) 오전 11시부터 시작합니다. https://mkt.shop...
[알랭드보통/에세이] 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 청미래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알랭 드 보통의 여행 ...
불안 - 알랭 드 보통
나는 읽었던 책 속에서 새로운 책을 찾아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은 이...
다모다란
워드로 568쪽, 16만 단어. 아마 외부 의뢰로 번역한 마지막 책이 될 것 같다. 절반 조금 넘게 맡았고, 3판 ...
두 번째 책을 계약했습니다.
호라이즌프레스가 두 번째 책을 계약했습니다. 미식축구 감독 빌 월시가 리더십의 철학을 논한 “The Sco...
[종료] 《지름길은 없다》 대학생 동아리 증정 이벤트
책을 대학생 동아리에 총 100권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활동 중인 대학생, 오래전 활동했지만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