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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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이방인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
어제 친구 커플에게 다이빙 체험 강습을 해주고 강남에서 뒷풀이를 했다. 신논현역 근처에 있는 맛집 거리...
사진의 매력에 스며들고 있는 중
주말에 약속이 없어서 쉬고 있는데, 집 안에만 가만히 있자니 하루가 아까운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게 딱...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그러니까 2020-2021년도 즈음 소규모 팀에서 일을 했다. 과장(책임) 두 명, 선임 한 ...
물이 들어오든 말든 노를 계속 저어보자.
대학원 시절 나의 지도교수가 항상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다. "열심히 하지 말고 잘 하세요 잘.&quo...
삼성 노조 첫 단체행동. 사람들이 왜 화내는지에 대하여.
삼성전자는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이다. 삼성은 원래 무노조 ...
류이치 사카모토처럼 늙고 싶다.
류이치 사카모토라는 유명한 작곡가 겸 피아노연주가가 있다. 요새 퇴근하고 나서 사카모토의 노래나 그가 ...
프리랜서의 경험을 찍먹해본 느낌
최근에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따고 나서 친한 친구와 지인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몇분들에게 강습을 ...
삼체 -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해
최근 넷플릭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다. '삼체' 라는 이름의 드라마인데, 이 드...
선배로서의 역할은 조금 어렵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회사 생활은 어렵다. 익숙해졌다 싶을 때쯤 항상 시련을 안겨준다. 아니 인간관계라고...
딥러닝 및 AI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3월 말에, 회사 딥러닝 교육에 다녀왔다. 몇 번의 코딩 실습을 하였고, 강사님에게 딥러닝에 대한 최신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