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출처
[독서]황석영<황석영의 밥도둑>조승리<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최인철<프레임>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박미라<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
2025년 8월 16일(토) 어제 남편의 손엔 자두가 들려왔다. 자두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사 왔음이다. 휴가 때...
집밥[애호박요리][시골애호박찌개][맑은 애호박새우젓찌개][새우젓애호박찌개] [애호박새우젓찌개] &화이트리에 '식빵' 자연도 '소금빵'
2025년 8월 15일(금) 며칠 전엔 윗집에서 찾아와 자연도 '소금빵'을 안겨주고 갔다. 아기가 새벽...
[집밥][수박무침][대파계란말이][둥지냉면]-동치미물냉면(조리법)&[도생자 독서] 조승리<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2025년 8월 14일(목) 오늘은 수박초절임만 무쳤다. 이미 초절임으로 완벽한 상태라 고춧가루 2 다진마늘 1 ...
[음봉어울샘도서관][수요예술무대]우쿨렐레♡오카리나 콜라보레이션&[독서][오늘의 책]조승리<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2025년 8월 13일(수) 어제 우편함에 꽂아져 있던 고지서를 발견하고 집어 들었었다. 흐릿한 눈으로 한참 찾...
[책과 일상]황석영<황석영의 밥도둑>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알랭 드 보통<무신론자를 위한 종교>최인철<프레임>박미라<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
2025년 8월 12일(화) 여느 때처럼 일어났고 약을 복용하러 주방으로 향했다. 넉넉한 물과 약을 복용 후 애...
집요일의 [아보하] 집안일 & 비요일의 [맨발걷기][어싱] [우중어싱]391회
2025년 8월 11일(월) 아침은 광주 애호박찌개다. 근데 남편이 먹어보더니 생선매운탕 같다고?! 하긴 고추장...
[오늘의 책]황석영<황석영의 밥도둑>박미라<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최인철<프레임>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알랭 드 보통<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2025년 8월 10일(일) 일찍 기상한 김에 밥도 짓고 광주 애호박 찌개 (고추장육개장)도 끓이려고 나섰다. 냉...
[오늘의 독서]한강<빛과 실>박은자<행복이 출렁출렁><나는 시인이 될 거야>라이너 마리아 릴케<말테의 수기>최인철<프레임>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어싱 390회]
2025년 8월 9일(토) '시간적이 사이를 두고서 가끔씩' 부사 : 간간이 (출처:네이버 어학사전) 비...
[도서관 책 읽기]알랭 드 보통<불안> 한강<빛과 실> 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말테의 수기> 최인철<프레임>
2025년 8월 8일(금) 며칠 선선한 바람이 분다. 한낮의 열기도 밤까지 이어지지 않고 있고 폭염 지속이란 안...
[오늘의 독서]프란츠 카프카<변신•단식 광대>한강<빛과 실>최인철<프레임>알랭 드 보통<불안>대니얼 고틀립<샘에게 보내는 편지>
2025년 8월 7일(목) 지난달 28일 벤츠와의 주차장 접촉사고 후 자차 수리를 위해 4일 월요일에 공업사 맡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