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출처
231122 기브앤테이크
오늘은 역행자 읽는 것을 다 끝내보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졸았던 관계로 100페이지 가량만 읽었다. ...
231121 역행자를 읽고나서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저자가 말하기를 22공략 하루에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쓰기를 2년동안 하라고 말...
[호주]버스안에서 인종차별 당한 썰
남부카 헤드, 시골이라서 그런지 할로윈에도 특별한게 딱히 없었다. 집에서 무료하게 보내긴 좀 그래서 기...
[호주 3~4주차]겨울 블루베리 시즌 종료, 장마, 긴 휴가
콥스하버 블루베리 농장에 와서 첫 2주는 일주일 내내 출근했었는데, 3~4주차 때부터는 비가 많이 내려 일...
[호주]Nambucca Heads 라떼맛집 BOOKSHOP CAFE
안녕하세요~~ 쏭쏭이입니다! 오늘은 오프날이라 친구들이랑 동네에 있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울월스...
[호주 1~2주차]블루베리 픽킹, 주7일 출근, 탑픽커의 꿈
첫 출근. 가고싶기도 하고 가기 싫기도 했다. 7시 30분에 픽업이라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는데 출근시간...
[호주 3일차]콴타스 QF2102 지연 시드니->콥스하버 블루베리 농장 컨텍
이제 시드니랑 안녕해야 할 때... 처음 계획은 시드니에서 이틀 여행하고 브리즈번에 가서 집구하고 잡 구...
[호주 2일차]시드니 오페라하우스 Mrs Macquaries Point 빌앤토니즈 총독 관저(government house) 세인트 메리 대성당
숙소에서 일어나서 뭐할까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동생이 퀸빅토리아 빌딩 쇼핑몰에 가보고 싶다고해서 거기 ...
[호주 1일차]트레블로지 호텔 시드니 공항 숙소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립스앤버거 천문대공원 Kurtosh 굴뚝빵
시드니에 드디어 도착!! 우리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호텔 숙소로 이동했다. 블로그를 보니 우버보다 디디...
[인천-시드니]비엣젯항공 VJ863 호치민경유 VJ85 좌석 수화물 연착X 후기
호주 온 지 한달째 되는 날 처음 쓰는 호주 블로그. 그동안 적응한다고 힘들었는데 계속되는 장마로 데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