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출처
철학의 숲 Ⅰ
왜 그 청년은 익숙한 곳을 벗어나지 못할까 익숙함 속에 머무르는 이유 — '가로등 아래서 열쇠를 찾...
후라이펜 탄자국 지우는 세제
최근 도시락을 싸다니느라, 후라이펜을 자주 썼다. 어쩌다 보니... 벌써 2개를 태워 먹었다. 왜케 잘타는 ...
반짝이 물감~
몇년전 우연히 광고 따라 들어간 텀블벅에서 고려비색 잉크와 반짝이 물감을 보게 되었는데, 보자마자 마음...
브렌던 오더너휴의 철학의 숲
안녕하세요 ♥ 라온제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을 손안의 작은 세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지금 그 어느 때보...
철학의 숲, 길을 열다
근현대 철학자들의 사상적 반목을 철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재조명했다 - 박일호, 송하석, 정재영, 홍성기 ...
고도비만에서 중등도비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으러 가야 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동료직원과 이야기를 하다가 그 직원에게 지금도 너...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 풍경 기록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 풍경기록 부두길을 지나는 일이 있을 때 차안에 앉아 이동네 풍경 그리러 오면 좋겠...
체력도 몸무게도 관리가 필요해!!
매년 새롭게 최대 몸무게를 갱신 하던 중... 2022년 10월 ... 2박 3일 여행 불가 몸둥어리에 충격 받아 그...
책 모임 하다가 그림 모임으로?
신경 끄기의 기술을 읽고, 책 이야기 쪼끔... 내 이야기 많이 한 날......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
밀란 쿤데라...
제가 처음 독서모임에 참여했던 도서가 밀란 쿤데라 작가님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었습니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