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출처
필리핀마켓 랍스터, 코타키나바루
랍스터 한번 먹어보겠다고, 도전을 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랍스터에서 홍어 삭힌 맛이 올라오는 것이다....
유심, 코타 키나바루
난 공항에서 디기를 샀다. 아내는 섬에서 맥시스가 잘 터진다는 후기를 보고, 시내에서 맥시스의 핫링크를 ...
차 렌트, 코타 키나바루
섬 탈출 기념... 코타 키나바루에 도착한 다음 날에 차 렌트 예약을 하고 바이크를 빌렸다. 차는 섬에서 나...
유잇청, 코타 키나바루
유잇청, 점심 줄이 매우 길다.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에 앉아 냠냠~♥ 냉방 안되는 식당보다는 나무그늘...
반딧불 투어, 코타 키나바루
제셀톤 포인트 5번 창구에서 2인 220링깃으로 투어를 신청했다. 약속된 시간에 투어를 가는데, 중형차에 둘...
하루 마감은 맥주 한잔?
코타 키나바루 이틀차를 정신없이 보냈구나. 아내는 몇달은 있었던 것 같단다. 바이크 60km 정도 탔고, 일...
Mr. Muscle Burger KOKOL Hill, 코타키나바루
코타키나바루 2일차. 바이크 투어. 원래는 머시 엘프를 가려했었다. 그런데, 현지인 요금의 3배를 받기에 ...
4차 간청소 후기
하... 소금물만 보면 진저리난다. 천일염을 조금 덜 넣었으나, 역시나 바닷물 맛... 결국, 4차분은 그냥 버...
3차 간청소 후기
책에서 제시한 조건을 최대한 맞춰서 진행했다. 왜, 좋은 컨디션을 만들고 해야하는지. 왜, 휴일에 맞춰서 ...
2종 소형 연습 시작 #2
2종 소형 연습이 대단한 사건인가 보다. 기를 쓰고 후기를 남기려고 하니 말이다. 오늘은 오토바이 기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