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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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의 반란(코인선물)
반란이라고 하지만 그럴 힘도 없다. 그러나 루저는 확실했다. 세상은 평온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
지인의 성공(!)
"몇달사이 30억을 벌었어요" "우리 동네에서는 조단위의 돈을 번 사람도 있어요" 그 동...
슬픈이야기(피해망상)
1. 흙수저 장녀 내 입으로 대놓고 말하기에는 좀 뭣하지만 나는 사십대 중반에 이르러 100억대...
슬픈이야기 20(손녀와 할머니)
나는 할머니의 불쌍한 큰 손녀였다. 첫손녀로서 무뚝뚝한 군인 출신의 할아버지 조차도 싱글벙글 웃...
어린 천사
사랑의 천사 나는 천사는 아니지만 거의 천사라 할 수 있지요. 천사는 하늘에 존재하지만 난 땅에서...
슬픈이야기 19(자살3-슬픈 인연)
남동생의 자퇴 해마다 더위가 수그러질 때쯤이면 죽은 남동생이 생각난다. 잊혀지지 않...
슬픈이야기17(자살1-영원의 방랑자)
그는 8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47세에 인생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아주 가까운 친척들 사이에...
슬픈이야기18(자살2-3번째 시도 )
어쩌면 슬픈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녀는 3번째 시도에 이르러서...
슬픈 이야기 16(시영 아파트 미쟁이 할아버지의 고독사)
2010년쯤에 우리는 산동네 시영아파트 3층에 살았다. 그 동네는 아래 도시의 모습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었...
슬픈 이야기 15(간병)
새해가 시작 된지 보름이 채 안되는 시기였다. 왠지 새해의 설레임보다는 스산함이 거리를 덮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