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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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월초
항상 같이 살아오던 룸메이트가 퇴사를해 기숙사에 나 홀로 남게었다. 간다는 순간에는 좀 서글프고 슬프기...
5월 캐디일지
5월 날씨가 참 좋았다 일교차가 커서 5월은 아침에는 꼭 잠바를 입고 출근했었다. 일하면서 날씨로 인해 고...
5월의 운동
5월의 운동 1 아프고 일많이 하니깐 몸무게 83kg까지 내려감 2 몸이 아파서 운동을 많이 쉼 3 월말에 몸에 ...
4월 캐디일지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올해는 4월부터 한여름의 더위가 시작된다고 해서 걱정과 각오로 임...
4월
이번 4월은 내게 예상하지도 못한 일들이 벌어져서 참 당황스럽기도 했고 체력도 참 빨리빨리 소모되는 나...
4월의 운동
발목부상으로 유산소 거의 못함 2. 아무리 힘들어도 백익스텐션 50개 데드버그 50개는 무조건 했음 3.고중...
3월 캐디일지
24.5번의 근무 9일의 휴무 원치않게 많이 쉬었고 내가 맞이한 3번의 3월중에 가장 고객이 없었고 날씨의 악...
술주정과 모순
난 항상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이 있다. 그런 이상의 모습에 가까워지도록 항상 스스로 수행하고 노...
(약속없는)휴무
3월17일 18일 동안 휴무를 사용하여 서울에 다녀왔는데 다시금 느끼지만 일정이 없다는건 참 괴롭다. 17일...
새로운 아침식사
오랜만에 내가 쓴 글을 싹 읽어 보았는데 일짜로 쭉 직진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비틀비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