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 되자.

2025.09.16

25.5.15 3pm 휘몰아친 어제의 흔적을 하나둘씩 치우고 텅텅 빈 위를 따뜻하게 채워주었다. 다시 답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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