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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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2 4 0 8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Shop, Play, Art & Dining)
2 4 0 8 기억의 단상 좋은 것 같습니다만, 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장마가 길고 습한날이 많았지...
[일 상] 2 4 0 7 내가 사랑한 순간들 (Dining)
2 4 0 7 기억의 단상 지난한 장마 끝, 더위 시작 길었던 장마. 하루종일 내리기보단 새벽 내내 소란하게 쏟...
[일 상] 2 4 0 6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Campnic, Bookstore & Dining)
2 4 0 6 기억의 단상 여름, 새로운 시작 아쉬운 이별과 새로움이 공존했던 유월. 갑자기 찾아온 폭염에 녹...
[일 상] 2 4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Bar, Art & Dining)
2 4 0 5 기억의 단상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 모든 날이 좋았다. 폭풍전야라 했던...
[제 주] 2 4 0 5(5월말) 숲 속 오두막 소꿉놀이 같았던 제주 숙소, 글로리야에서의 2박 3일
계절과 계절사이 5월 끝자락, 제주의 늦봄 인사이동을 몇 주 남겨두고, 한동안 휴가쓰기가 쉽지 않을 거란 ...
[전 주] 2 4 0 5(5월중순) 1박2일 어여쁜 봄날의 한옥스테이, 쉼
어여쁜 오월, 전주에서 머무른 공간 연둣빛 바람내음, 하늘색 봄소리 봄날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온몸으로 ...
[일 상] 2 4 0 4 내가 사랑한 순간들 (Hotel, Cafe, Bar, Road, Art & Dining)
2 4 0 4 기억의 단상 호호(好好)한, 호호(皓皓)할머니가 되어야지 지인들이 '요즘 어떠냐'고 물...
[포 항] 2 4 0 4(4월중순) 2박3일 선바우집 촌캉스, 앞마당엔 봄바다와 마당냥이
어느 봄 날, 포항에서의 촌캉스 봄, 어여쁘니 보고 또 봄 포항의 선바우집은 2년여 전 '촌캉스' ...
[일 상] 2 4 0 3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Bar & Dining)
2 4 0 3 기억의 단상 행복한 돼지 3년 만에 최고 몸무게를 경신한 3월. 한 달간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먹고,...
[일 상] 2 4 0 2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Bar & Dining)
2 4 0 2 기억의 단상 햅삐묜스먼쓰 여느 때와 달리 소란스럽지 않게, 서른여섯번째 생일을 보냈던 달.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