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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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밀라노]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가을비 내리는 밀란에서 먹고, 마시고, 걷는 하루
MILANO DAY 1,2 가을비 내리는 밀라노에서 9년 만에 다시 찾은 이태리. 발령 일정이 밀리면서 계...
[이태리/베네치아]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아트에 흠뻑 젖은 물의 도시에서 보내는 이틀
VENEZIA DAY 3,4 눈길 닿는 곳 전부 예쁨 가득, 행복감은 더 가득 밀란에서 우여곡절 끝에 도착...
[일 상] 2 4 0 9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Art & Dining)
2 4 0 9 기억의 단상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 여느 때보다 길었던 여름. 9월의 절반이 다 지나가도...
[일 상] 2 4 0 8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Shop, Play, Art & Dining)
2 4 0 8 기억의 단상 좋은 것 같습니다만, 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장마가 길고 습한날이 많았지...
[일 상] 2 4 0 7 내가 사랑한 순간들 (Dining)
2 4 0 7 기억의 단상 지난한 장마 끝, 더위 시작 길었던 장마. 하루종일 내리기보단 새벽 내내 소란하게 쏟...
[일 상] 2 4 0 6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Campnic, Bookstore & Dining)
2 4 0 6 기억의 단상 여름, 새로운 시작 아쉬운 이별과 새로움이 공존했던 유월. 갑자기 찾아온 폭염에 녹...
[일 상] 2 4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Bar, Art & Dining)
2 4 0 5 기억의 단상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 모든 날이 좋았다. 폭풍전야라 했던...
[제 주] 2 4 0 5(5월말) 숲 속 오두막 소꿉놀이 같았던 제주 숙소, 글로리야에서의 2박 3일
계절과 계절사이 5월 끝자락, 제주의 늦봄 인사이동을 몇 주 남겨두고, 한동안 휴가쓰기가 쉽지 않을 거란 ...
[전 주] 2 4 0 5(5월중순) 1박2일 어여쁜 봄날의 한옥스테이, 쉼
어여쁜 오월, 전주에서 머무른 공간 연둣빛 바람내음, 하늘색 봄소리 봄날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온몸으로 ...
[일 상] 2 4 0 4 내가 사랑한 순간들 (Hotel, Cafe, Bar, Road, Art & Dining)
2 4 0 4 기억의 단상 호호(好好)한, 호호(皓皓)할머니가 되어야지 지인들이 '요즘 어떠냐'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