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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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로마] 2 4 1 0(10월말)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완연한 가을 날씨 속, 재미 가득했던 9년 만의 로마
ROME DAY 10,11,12 도시 전체가 역사책인 도시 도시 전체적으로 쾌쾌한 냄새가 나고, 거리가 지저분...
[이태리/피엔차]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몬테풀치아노와 몬탈치노를 콸콸.
PIENZA DAY 7,8 날이 흐려서 오히려 좋아 드넓은 포도밭 사이로 사이프러스 길이 이어지는 풍경. ...
[이태리/판자노]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토스카나 자동차 여행의 시작, 끼안띠에서 끼안띠 클라시코를.
PANZANO DAY 5,6 끼안띠 클라시코와 다리오의 동네 베네치아에서 피렌체로, 다시 판자노로 넘어...
[이태리/밀라노]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가을비 내리는 밀란에서 먹고, 마시고, 걷는 하루
MILANO DAY 1,2 가을비 내리는 밀라노에서 9년 만에 다시 찾은 이태리. 발령 일정이 밀리면서 계...
[이태리/베네치아] 2 4 1 0(10월중순) / 11박 13일 이탈리아 여행 ▶ 아트에 흠뻑 젖은 물의 도시에서 보내는 이틀
VENEZIA DAY 3,4 눈길 닿는 곳 전부 예쁨 가득, 행복감은 더 가득 밀란에서 우여곡절 끝에 도착...
[일 상] 2 4 0 9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Art & Dining)
2 4 0 9 기억의 단상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 여느 때보다 길었던 여름. 9월의 절반이 다 지나가도...
[일 상] 2 4 0 8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Shop, Play, Art & Dining)
2 4 0 8 기억의 단상 좋은 것 같습니다만, 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장마가 길고 습한날이 많았지...
[일 상] 2 4 0 7 내가 사랑한 순간들 (Dining)
2 4 0 7 기억의 단상 지난한 장마 끝, 더위 시작 길었던 장마. 하루종일 내리기보단 새벽 내내 소란하게 쏟...
[일 상] 2 4 0 6 내가 사랑한 순간들 (Cafe, Campnic, Bookstore & Dining)
2 4 0 6 기억의 단상 여름, 새로운 시작 아쉬운 이별과 새로움이 공존했던 유월. 갑자기 찾아온 폭염에 녹...
[일 상] 2 4 0 5 내가 사랑한 순간들 (Travel, Cafe, Bar, Art & Dining)
2 4 0 5 기억의 단상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 모든 날이 좋았다. 폭풍전야라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