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출처
로망이었던 TGV를 타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프랑스 파리로
코인락커에거 짐을 찾고, 말로만 듣던 프랑스 고속철도 떼제베를 드디어 타러 가는 길. 국제선 타는 것처럼...
UN 사무국 본부와 제네바 꽃시계, 레만 호수까지 빠르게 둘러보는 제네바 산책
제네바 역의 코인락커에 짐을 넣어 두고, 환승시간 동안 시내 구경을 하기 위해 역 밖으로 나섰다. 대중교...
튠 호수를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와 함께, 베른을 거쳐 제네바로 향하는 스위스 기차여행
열심히 걸어서 처음 출발했던 그린델발트 곤돌라 승강장으로 돌아왔다. 다시 그린델발트 기차역으로 향하는...
인터라켄 로컬 맛집 Restaurant Stadthaus에서 만난 현지의 맛 치즈 퐁듀
그린델발트에서 인터라켄으로 돌아가는 길. 올 때와 동일한 열차였지만 열차 내부가 훨씬 한적해서 편하게 ...
융프라우에서 내려오는 길, 짧은 그린델발트 구경
융프라우 하산길의 시작. 올라올 때 못 찍었던 빨간 산악열차를 이제야 제대로 찍어 본다. 깜깜한 터널을 ...
유럽의 정상, 만년설 가득 쌓인 융프라우요흐 투어
융프라우 관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N님이 어지럽고 온 몸에 힘이 없다며 고산병 증세가 나타나기 ...
곤돌라와 산악열차를 갈아타고,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길
오늘의 일정은 우리가 인터라켄에 온 목적인 융프라우 오르기. 숙소를 나와 인터라켄 웨스트 역으로 가는 ...
따뜻하고 아늑한 가정집 같은 인터라켄의 숙소, 호텔 샬레 스위스 (Hotel Chalet Swiss)
입국심사도 없이 바로 짐 찾는 곳으로 왔지만 수하물이 나오는 데 시간이 걸려서 너무나 초조하게 기다렸다...
2022.08.21 19:50 U21852 베니스-바젤
공항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산타루치아 역 쪽으로 돌아왔다. 선착장은 역 쪽이고, 공항버스 정거장은 역에...
베네치아 본섬의 끄트머리, 한적한 자르디니 지역 산책
다음날 아침. 원래 오전부터 베네치아를 좀 돌아보려고 했는데, 조식 먹고 짐 정리하고 나와 보니 벌써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