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4) 거칠고 투박한 것 같지만 달콤한 이상을 품은 낭만과 친절의 나라 _ 비냘레스 (말타기와 쿠바 시가)

2025.09.16

5시 20분 기상. 좁은 나선형의 계단으로 옥상 식당으로 올라가는 길에 2층 다이닝룸에서 두 분이 그림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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