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출처
[유딧의 제주 어반 스케치] 제주 바다, 행복한 토요일 _ 신흥리 해변, 김녕 성세기 해변, 오저여, 도리빨, 제주 국제항 동부두, 오조리, 신촌 포구 (2024)
흐린 날이다. 아침 10시 45분부터 점심때까지 원고를 썼다. 식사 후엔 팔레트 플레이 미달님이 보내준 이자...
[유딧의 독서 노트] 일상 에세이 _ 『단 한 번의 삶』, 『나를 위한 노래』, 『일상적인 삶』, 『평일도 인생이니까』, 『언어의 온도』, 『보편의 단어』, 『보통의 존재』 외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신작 에세이는 그의 사적인 개인사를 담은 자서...
[유딧의 독서 노트] 여행 에세이 _ 『줍는 순간』, 『여행자의 독서』, 『안녕 다정한 사람』, 『모든 요일의 여행』, 『여행을 쓰다』, 『나를 채우는 여행의 기술』 외
휴가 때나 여행지에서는 작은책방에서 여행에 관한 책을 고른다. 여름에는 특히 여행에 관한 책을 읽고 싶...
[제주 어반 스케치] 제주 바다 _ 한림항, 김녕 성세기 해변, 하도리 철새 도래지, 월령 선인장 마을, 협재 해변, 월대천, 연대마을 해안산책로, 신흥리 해변, 대섬(2023)
흐린 일요일. 짧은 드라이브나 산책보다 오늘은 그저 집에서 책이나 읽으며 쉬고 싶은데 J가 자기랑 안 논...
[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 (10) 낡고 손때묻었지만 장엄한 그곳 _ 다시, 아바나
오후 2시에 바라데로에서 다시 아바나로 이동했다. 아바나 가는 길에 쿠바에서 가장 높은 다리가 있는 휴게...
[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9) 해변의 우물과 도마뱀 _ 바라데로
어느 항공 잡지에서 본 것 같은 섬 휴양지의 화보처럼 펼쳐진 바라데로 멜리야 리조트 해변. 궁륭형의 하얀...
[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 (8) 아침엔 어반 스케치, 저녁엔 산책을 하는 것이 전부인 여행 _ 바라데로
쿠바 9일째, 트리니다드에서 바라데로로 이동하는 날이라 아침 8시가 집결이었다. 오늘은 숙소 조식이 아닌...
[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 (7) 12.3 그날, 낮잠 자는 오후 _ 트리니다드
밤새 바람 소리가 크게 들렸다. 호루라기 소리, 발전기 돌아가는 소리, 식기 부딪는 소리. 트리니다드는 오...
[유딧의 그림 어게인] 북해도 시즌 2: 리틀 포레스트 편] (신청 오픈) 북해도에서 다시 만나요 _ (25.8.28 - 9.1.)
올여름이 끝날 무렵 4박 5일 일정으로 다시 북해도로, <그림 어게인>을 함께 합니다. 지난해 5월 함...
[그림 어게인 시즌 7 쿠바 편](6) 일상 같은 여행 _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 노예 감시탑에서 마요르 광장이 있는 마을에 도착했을 때 마침 일몰이 시작하고 있었다. 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