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낭만이라도 있어야 살지...
비가 무진장 많이 왔던 날 시험기간이라 사람이 많아 독서실 습도가 장난아니었다. 누군가 민원을 넣은 모...
봄이다봄..?봄?인지여름인지?
히히 성희랑 마라꿔바먹었다~ 아진짜개맛있었음 이날 사실 귀찮아서 걍 굶어야지하고 도시락 안싸간 날이었...
4월 절반
언제더라..암튼 투표 함. 4월 4일에 파면선고 너무 궁금해서 들으면서 공부함. 아니근데 자꾸 ~~는 잘못됐...
4월 첫날은
학교가기 싫어~~~~~~~!!!!!!!!! 휴학생이나 되어서는 매일 학교를 가는 인생이라니 정말 쉽지않다. 이제 등...
도시락을 싸 다니다
1. 도시락 싸다니기로 했는데... 밥 사먹으려 식당으로 가는 것도 너무 시간을 많이 뺏는다는 생각이 들어...
만든것들
방학동안 의도치않게 근로에서 이것저것 만들었다. 근로 프로젝트도 있고 내가 만들고싶은 것도 있었구... ...
얼레벌레 굴러가는 일상과 개강 그리고 휴학생...
시간이 참 빠르다. 뭘 했다고 벌써 3월이지? 벌써 1년의 1/6이 지나갔다고 생각하니 시간을 허투로 쓴 기분...
나의 숨명곡(쓰고보니 숨명뮤...)
오늘 주제는 나만 아는 유명하지 않은 노래 추천 머가 있을까... 일단 추천은 하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노래...
블로그 재활치료
블로그를 2달간 방치했는데, 공부하다가 너무 졸려서 블로그나 쓸까하고 들어와봄 3월 31일?에 임시저장글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요즘 블로그 접을까 고민중이었는데 해왔던 것들을 보니까 그냥 계속 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