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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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가이드북과 피규어를 사 왔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헌터X헌터 피규어나 가챠 있으면 무조건 뽑아와야지 사 와야지 했었다 (이로써 나...
후쿠오카 호텔 니시테츠 크룸 하카타 기온 베이직 더블룸 후기
미뤄왔던 후쿠오카 호텔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2025년 2월 여행 중 총 3박을 했던 니시테츠 크룸 하카타 기...
지드래곤 앨범이 도착했다 위버맨쉬 JEWEL ver.6
지드래곤 위버맨쉬 앨범이 도착했다 오빠가 2월 11일 예스24에서 예약 판매 중이던 지드래곤 앨범을 미리 ...
벳푸 아침식사로 선택한 로얄호스트 패밀리 레스토랑
벳푸를 떠나는 날이었다 호텔 조식을 따로 신청하지 않은 우리는 아침식사를 고민했다 편의점에서 파는 가...
후쿠오카 이자카야 쿠이신보에서 즐긴 밤
후쿠오카 이자카야 쿠이신보에 방문했던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여유 있는 일정이라 생각했는데 오전에 계획...
유후인에서 벳푸 가는법 36번 버스 이용하기
유후인에서 벳푸로 넘어가는 날이었다 료칸의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열시 반이었으나, 유후인에서 벳푸까지...
카이카테이 가이세키 조식 만족스러웠던 식사ღ
앞서 적었던 유후인 카이카테이 룸 소개 후기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 있다 오늘은 오야도 카이카테이에서 먹...
히타 삿포로 맥주공장 예약 후 방문한 후기
히타 여행을 계획할 때 진격의거인 박물관과 히타 삿포로 맥주공장을 묶어서 계획했다 우리는 진격의거인 ...
유후인 료칸 카이카테이 개인 실내탕부터 노천탕까지 독채라 좋았던 숙소
유후인 오야도 카이카테이 이 료칸은 2월 여행 전 그러니까 무려 3개월도 전부터 찾아 예약했던 료칸이다 ...
후쿠오카 이나다야선에서 불향 제대로인 부타동을 맛보다
점심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던 날이다 돈까스와 부타동 중에 고민 고민.... 마침 구마모토에서 맛있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