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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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위기였던 42주차 일기
일끝나고와서 ㄹㅇ 기빨려서 밥 겁나먹음 드디어 시작인것이다 월욜아침부터 처참한 현장 손에 힘빠져서 쏟...
하루에 체력 몰빵한 사람의 41주차 일기
월욜 아침부터 운동 한 나 어떤데. 근데 중요한 건 이러고 가기 싫어서 일주일 내내 운동 안함. 사무실에서...
드디어 병원 간 40주차 일기
별안간 혼나면서 시작 볶음밥 먹은 월욜... 탈출해서 참치비빔밥 갈겨줌. 나름 맛있음. 뜬금없이 먹고싶어...
결국 미쳐버려서 신나게 노는 39주차 일기
올때마다 신기한 도청 볼때마다도 신기함. 으리으리해서 신기함... 마지막 빠글머리.(펌한지 6개월 꽉채운...
힘들어서 미쳐버리겠는 39주차일기
산책하다가 깜찍이를 만남. 일몰이 꽤나 예뻤다. 진짜 개뜬금없이 크림 그득그득 들은거 먹고싶어서 크림커...
마의 구간 진입한 38주차 일기
아 먹을꺼보니까 배고프네. 이날 아마 밥밑에 제육볶음 깔려있지 싶다. 정말 기억이안난다... 공부 다시시...
주4일제 체험한 37주차 일기
대충 아침운덩했다고 자랑하는 인증샷. 아침운동해보려고 노오력중 엄마가 아빠없다고 심심하대서 퇴근하고...
어찌저찌 지나간 36주차 일기
광주갔다오고 바로 출근할 자신 없어서 연차 낸자의 여유. 엄마친구들이랑 놀러왔다 명목은 꽃구경이었지만...
놀기바쁜 35주차 일기
에, 산책댕기다가 발견한 산수유꽃 제법 예뻐요. 좋아하는 딸요스 젤맛있다 단거 땡겨서 눈돌아 간 인간의 ...
감기걸려 골골거리는 34주차 일기
비교적 멀쩡하길래 걸으러 나갔는데 고앵이 스핑크스마냥 앉아있는개 너무 웃김 옆자리쌤이 어디갓다왔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