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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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먹는 47주차 일기
누워서인사드리게씁니다 연차 내서 행복한 직장인입니다 고기도 꾸먹고 칰힌도 뜯어먹는 연차입니다 아주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46주차 일기
오수완... 월욜 쉬고갔더니 감다 잃음(감이 애초에 없긴함) 뜬금없이 라떼 개땡겨서가 아니고 점검 받고 당...
다시 리셋버튼 눌러서 갓생사는 45주차일기
외근 온 사람입니다 야근하는인간의 저녁 월욜부터 수영시작했다 물에 뜨긴뜬다 우짜다 식량생겨버림 생일...
왜피곤한지 모르겠는 44주차일기
아 커피땡겨서 못참겠다 이러고 커피먹음. 요즘 하늘이 그렇게 예쁘더라 산책을 벚나무 있는데로 하다보니 ...
얼레 언제 43주차 됐을까요
일한지 300일 기념 혼자 파티하기 도대체가 멍이 왜이렇게 들죠 진짜 엥 왜 멍듬 이러는게 일상임. 하늘이 ...
역대급 위기였던 42주차 일기
일끝나고와서 ㄹㅇ 기빨려서 밥 겁나먹음 드디어 시작인것이다 월욜아침부터 처참한 현장 손에 힘빠져서 쏟...
하루에 체력 몰빵한 사람의 41주차 일기
월욜 아침부터 운동 한 나 어떤데. 근데 중요한 건 이러고 가기 싫어서 일주일 내내 운동 안함. 사무실에서...
드디어 병원 간 40주차 일기
별안간 혼나면서 시작 볶음밥 먹은 월욜... 탈출해서 참치비빔밥 갈겨줌. 나름 맛있음. 뜬금없이 먹고싶어...
결국 미쳐버려서 신나게 노는 39주차 일기
올때마다 신기한 도청 볼때마다도 신기함. 으리으리해서 신기함... 마지막 빠글머리.(펌한지 6개월 꽉채운...
힘들어서 미쳐버리겠는 39주차일기
산책하다가 깜찍이를 만남. 일몰이 꽤나 예뻤다. 진짜 개뜬금없이 크림 그득그득 들은거 먹고싶어서 크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