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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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51주차일기
컨디션 개구려서 걸으러 나갔는데 분명 예뻤는데 막상 사진 찍어놓으니 애매함.ㅋ 귀여운 고앵쓰❤️ 비올...
엥 벌써 50주차? 말이 되냐
달달한 연차의 맛 엄마랑 고기 꾸워먹음 ~ 행복이 이런거지 다 따로 샀는데 비슷한 애들 모은게 웃겨서 찍...
꽤나 힘들었던 49주차일기
교육이라서 외식으로 시작하는 한주 화욜수영완료. 월욜은 비가 미친놈마냥 와서 안감. 등뼈찜 좐맛 겁나 ...
어메이징 버라이어티한 48주차 일기
본격 양 줄이기로 시작하는 다이어트 수영 완 아침 수영 너모 힘듬 위장 아파서 사온 약 왜아팠는지 까먹음...
날로먹는 47주차 일기
누워서인사드리게씁니다 연차 내서 행복한 직장인입니다 고기도 꾸먹고 칰힌도 뜯어먹는 연차입니다 아주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46주차 일기
오수완... 월욜 쉬고갔더니 감다 잃음(감이 애초에 없긴함) 뜬금없이 라떼 개땡겨서가 아니고 점검 받고 당...
다시 리셋버튼 눌러서 갓생사는 45주차일기
외근 온 사람입니다 야근하는인간의 저녁 월욜부터 수영시작했다 물에 뜨긴뜬다 우짜다 식량생겨버림 생일...
왜피곤한지 모르겠는 44주차일기
아 커피땡겨서 못참겠다 이러고 커피먹음. 요즘 하늘이 그렇게 예쁘더라 산책을 벚나무 있는데로 하다보니 ...
얼레 언제 43주차 됐을까요
일한지 300일 기념 혼자 파티하기 도대체가 멍이 왜이렇게 들죠 진짜 엥 왜 멍듬 이러는게 일상임. 하늘이 ...
역대급 위기였던 42주차 일기
일끝나고와서 ㄹㅇ 기빨려서 밥 겁나먹음 드디어 시작인것이다 월욜아침부터 처참한 현장 손에 힘빠져서 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