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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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63주차 일기
출장와서 먹는 밥 양 진짜 많았다 행사 많아서 가위질을 안하는 날이없다 인스타 굴러댕기다가 너무 맘에들...
일 바쁜 62주차 일기
매우 친한사람이랑 오늘의 룩 굉장히 빨리 맨투맨 입고싶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ㄹㅇ 빨리 찾아온 맨투맨...
버킷리스트 하나 지운 61주차 일기
주말근무 당첨자 출근합니다... 퐁당퐁당이라 월욜날 저녁에 집에와서 슬슬 락페갈 준비를 함 나애 깜찍한 ...
시차적응말고 사무실적응하는 60주차일기
아니 고영이 형님.. 넘 깡패처럼 생기셨어요.... 무사와요... 유유자적 앉아있는 애기고영... 이차저차 사...
58주차일기
하늘이 예쁘길래 찍은 사진 고영씨 너무 귀여우세요 갑자기 떡볶이 너모 먹고싶어서 걍 사먹음 ㅇㅇ 는 세...
시간지켜낸 57주차 일기
시작부터 다이어트 티내기 였지만 달달구리 너무 먹고싶어서 냅다 사러 편의점 뛰어갔다옴 오늘도 무사히 ...
어쩌자고 밀려버린 55, 56주차 일기
먹을거로시작하기. 2차회식완 눈치게임 실패한 인간 1 비오고나니 무지개가 떠있었음 챌린저스에서 뭐 또 ...
벌써 54주차인 일기...
다시 수영하는거 개힘들다...하지만 수영완 절거운 고기메뉴 두끼째^_^ 수영또완 선물받음~.~(사실 내가 해...
노잼51주차일기
컨디션 개구려서 걸으러 나갔는데 분명 예뻤는데 막상 사진 찍어놓으니 애매함.ㅋ 귀여운 고앵쓰❤️ 비올...
엥 벌써 50주차? 말이 되냐
달달한 연차의 맛 엄마랑 고기 꾸워먹음 ~ 행복이 이런거지 다 따로 샀는데 비슷한 애들 모은게 웃겨서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