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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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174. 사랑하는 소년이 얼음 밑에 살아서 (한정원)
꿈에 나온 소년을 사랑하다 나는 내 꿈에 나온 사람들을 사랑하게 된다. 아무 감정 없던 사람도, 꿈에 나와...
독후감 172. 철학의 쓸모 (로랑스 드빌레르)
인생에 대해서 잠시라도 생각해 본다면 이 책은 6월 초에 이미 다 읽었는데도 독후감을 쓸 힘이 없어서 미...
독후감 171. 오직 두 사람 (김영하)
기분이 찝찝해지는 단편 소설들 살인자의 기억법,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 두 책으로 알게 된 작...
독후감 170. 새로고침 (김효인)
인생을 랜덤으로 누군가와 바꿀 수 있다면 책 표지만으로도 엄청난 흥미 유발을 돋운다. 삼척 불멸(독후감 ...
시 26. 우애 (愚愛)
愚 어리석을 우 愛 사랑 애 사랑하는 건 참 어리석은 짓 알면서도 그만둘 수 없기에 더더욱 너를 떠올리면 ...
독후감 169. 삼척, 불멸 (김희선)
삼척은 존재하지 않는다 해당 책의 디자인은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위픽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같은 출판...
독후감 168. 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 줄거리 및 결말 / 가볍게 읽기 좋은 명작
왕권 차지를 둘러싼 귀족 간의 다툼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그의 ...
독후감 167.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
범죄를 처벌할 때, 전후 상황을 고려하는 이유 고등학교 때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샀던 책이다. 그때는 단지...
독후감 166.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집)
인간에 대한 불편한 진실 책 추천하는 글을 보다가, 역겨운 감정이 드는 책 추천 리스트에서 발견한 책이다...
독후감 165.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중편소설) / 줄거리 및 결말 / 엄석대와 반 아이들
엄석대는 위인일까 악인일까 요즘은 새로 나온 소설보다는 유명한 명작들을 읽어보는 게 좋다. 괜히 유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