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독서모임후기]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보바리>
이 책은 그저 그런 불륜 통속소설일 것이라고 여겼던, 나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내용이었습니다. 인...
[(고전)소설 책모임 모집공고]나의 독서일지 4기 모임 모집합니다.(마감)
감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나의 독서일지 모임>에서는, 너무 어렵지 않은 (고전)소설책을 함께 ...
[독서모임후기] 아는 만큼 보이는 단테 신곡 지옥편
<나의 독서 일지 3기>의 첫 책은 단테의 신곡 [지옥 편]이었습니다. 제가 혼자 읽다가 몇 번이나 포...
[(고전)소설 책모임 모집 공고] 나의 독서일지 3기 회원 모집합니다.(마감)
감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나의 독서일지 모임>에서는, 너무 어렵지 않은 (고전)소설책을 함께...
[독서모임 후기] 애잔함, 고통, 희망, 용기, 친구/노인과 바다
나의 독서 일지 2기에서는 누구나 아는 소설이지만,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은 드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
[독서모임 후기] 나를 깨우는 독서모임 1주년 송년모임 했어요.
송년모임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술 진탕 먹고, 왁자지껄 떠들고, 나중엔 내가 무슨 말을 했는...
[나를 채우는독서모임 1기 모집공고] 2024년 한 달에 한권 책 읽기 함께 하실분 모집합니다.(마감)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여읽는다는 것>의 저자(공저) 이자, 독서모임을 사랑...
[독서모임후기] 삶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가 있나요?/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지난 주말에 <나를 깨우는 독서모임 시즌2> 11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희선님과 현아님이 불참하...
[(고전)소설 책모임 모집 공고] 노인과 바다(마감)
<나의 독서일지 모임>에서는, 너무 어렵지 않은 (고전)소설책을 함께 읽습니다. 재밌는 책읽기를 지...
큰딸이 독일로 인턴을 떠났다.
미국에서 1년 인턴을 끝내고 돌아온 딸이 5개월 만에 다시 독일로 1년 인턴을 떠났다. 1년 인턴으로는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