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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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혔던 후쿠오카 2박 3일
급작스럽게 여름휴가로 후쿠오카를 다녀왔어요. 큰아이가 고2라 긴 시간을 낼 수 없어 고민하다가, 가까운 ...
[(고전)소설 책모임 모집공고]나의 독서일지 6기 모임 모집합니다.(마감)
감사합니다. 이번 기수는 새로운 회원님 한 분이 참여하셔서 마감되었습니다. ---------------------------...
[독서모임후기] 자유란 무엇인가?/그리스인 조르바
이번 달에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를 함께 읽었습니다. 3명의 회원님이 불참하셔서...
[독서모임후기] 당신의 싱아는 무엇인가요?<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이번 달은 유명한 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소설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
[독서모임후기] 운명과 인간의 의지사이에서 당신의 선택은? <오이디푸스 왕>
이번 달 독서모임에서는 소포클레스의 희곡 네편을 읽었습니다. 우리에게 비교적 유명한 <오이디푸스 왕...
[(고전)소설 책모임 모집공고]나의 독서일지 5기 모임 모집합니다.(마감)
감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 <나의 독서일지 모임>에서는, 너무 어렵지 않은 (고전)소설책을 함...
[독서모임후기] 동화와는 다른 가슴 아픈 시대의 이야기 <올리버 트위스트>
5월에는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었어요. 어렸을 때 한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이야기인...
[독서모임후기] 우리의 삶은 모두 모순으로 가득하다.
나의 독서일지 4기 첫 모임에서는 양귀자 작가님의 소설 <모순>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
[독서모임후기] 결국 나도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 (이반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이 책에는 작가인 솔제니친이 2차 세계대전 직후 사상범으로 체포되어, 8년간 강제수용소 생활을 했던 경험...
[독서모임후기]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보바리>
이 책은 그저 그런 불륜 통속소설일 것이라고 여겼던, 나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내용이었습니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