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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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ㅣH와의 대담
H는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니다. 책은 고전 몇 가지만 정해놓고 읽는 사람인데, 최근에 「오십에 읽는 ...
블로그 기록을 하니, 서평단에도 당첨이 되네?
블로그 기록을 다시 시작한 지, 97일째이다. (곧 있으면 100일이라 스스로 잘했다 칭찬하는 중이다.) 블로...
진달래꽃 / 김소월
진달래꽃 김소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
가장 늦게 전성기를 맞이했지만 최후의 승자가 되다
곧 있으면 학교 중간고사가 시작된다. 학창 시절부터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 공부를 제일 먼저 하곤 했다. ...
비 오는 날의 단상
4월 중순인데 세찬 비가 하루 종일 내린다. 오늘은 생각의 흐름대로 '비'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
성수 마오, 안성재 셰프 추천 베트남 음식
성수 마오 베트남 음식 서울 성동구 뚝섬로4길 21 지하1층 월~일 11:3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주...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백수린ㅣ문장이 아름다운 에세이
글 속에 인품이 있다고 믿는다. 이 글을 읽으며 백수린 작가님은 '틀림없이 좋은 사람일 거야'라...
별밤에 / 나태주
별밤에 나태주 별빛이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밤 굴참나무 잎새 두 개 따다가 귀에 대면 내 귀는 그대로 우주...
아이도 어른도 놀고 싶다
인강보는척 노래듣기 인강듣는척 노래듣기 인강보는척 힙합듣기 3월 학부모 총회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추억의 음식, 국수
어린 시절 우리 집은 삼대가 사는 가족이었다. 결혼 전까지 근 30년을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니 어린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