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테라피] "왜 그래, 가 아니라 괜찮아, 이제 괜찮아" - 한강 '괜찮아'

2025.09.17

괜찮아 / 한강 태어나 두 달이 되었을 때 아이는 저녁마다 울었다 배고파서도 아니고 어디가 아파서도 아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