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법정(박재철)은 1932년 생, 2010년 몰 전남 해남, 전남대 상과 대학 3년 수료 진중하고 향기로운 서(書), ...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280페이지 4.9/5 정여울(문학평론가) 2013년 5월 문학의 비밀을 푸는 20개의 놀라운 열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오늘 불안과 친구가 되기로 했다
알랭 드 보통의 `불안`과 비교해 보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걱정과 불안 감정의 폭풍이 몰려...
진짜 나를 찾아라 - 법정
법정은 넓고 깊은 책읽기로 해서 타 종교 등에도 막힘이 없다. 정중동(靜中動), 삼매의 경지, 선정의 경지 ...
김수영 평전
김수영이라는 시인이 난 궁금했다. 일제강점기를 정통으로 몸으로 살아온 그를 사진으로 보면 늘상 불만과 ...
70년대 생이 오는게 아니라, 60년대 생이 온다
평점은 4.8/5(순전 주관적인 평가임) 247페이지로 두껍지 않는 책이다. 우리는 현재 1인당 GDP 79달러에...
총.균.쇠 (언젠가 읽어야 한다고 한 것이 2025년이 될 줄을 몰랐다)
"왜 역사는 대륙에 따라 다르게 전개되었는가?" 15장 얄리의 종족 뉴기니인 호주가 높은 산이 많...
간다, 봐라
92년 산거 일기 (난 철원에서 군 복무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있을 시기이구나) 메모장을 저자 리경등이...
괴테의 식물 변형론
괴테라는 한 인물의 위대성과 그 당시의 시대 배경과 왜 이렇게도 많이 회자되는지 생각을 해 본다. 요한 ...
정의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도덕경 제1장은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도가 말해질 수 있으면 진정한 도가 아니고 명가명비상명(名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