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서평]인간의 복합적인 마음을 단편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면 안된다는 사실(마음, 나쓰메 소세키, 현암사,2016)
의문이 풀리지 않는 죽음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 근대 문학의 출발, 소설이 없던 시절의 소설가로 근현대 일...
[후감] 나의 마음이 하나가 아니듯 타인의 마음도 하나가 아님을(마음, 나쓰메 소세키,2016)
소설은 1914년 출간이 되었고, 작가는 1916년 사망하였다. 신경쇠약과 위궤양이 심했던 작가는 무슨 고민을...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
라미뉴*Story
사람이 사는 일이 어찌 이와 꼭 같을까만(나무,신경림)
반듯하게 잘 자란 나무는 제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 잘 나고 큰 나무는 제 치레 하느라 오히...
언젠가 우리는 우리가 지난날 동물들에게 한 일을 그대로 돌려받을 거라는 하라리의 서늘한 예측은 그 어떤 말보다 섬뜩하게 들린다.(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완독!!!! 20세기 나치의 반유토피아적 비전은 저절로 무너지지 않았다. 나치의 비전은 그만큼이나 장대한 ...
훌륭한 평론가란 언제나 명료함을 위해 글을 단순하게 쓰는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나의 인생, 어느 비평가의 유례없는 삶,마르셀 라이히라니츠키)
오늘 저녁 오리들은 뭘 먹지, 고형렬
꾸준히 하고있는 만보걷기,블로그에 인증샷^^
나보다 나를 훨씬 더 잘 아는 외부 알고리즘, 대중의 시대는 끝나고 대중의학의 시대도 끝날 것이다.(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쓸모없는 3등칸을 떼어내고 1등칸만으로 빠르게 전진하는 것"(479쪽) 개인으로서의 가치가 상실...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있는가?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인간은 앞으로도 계속 세계를 운영하고 세계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은 어떻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