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청양산 예던길에서 만난 야생화
'예던 길"은 퇴계 이황의 산책로이다. 수려한 청량산을 오가며 걷던 오솔길을 말한다. 조망대 까...
[5년 전 오늘] 삶의 거리두기
거렁물가
[2년 전 오늘] 어버이 날에~
리어 왕을 읽고
*청소년 시절에 세익스 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 왕' 을 읽었다. 햄릿, 맥베스도~ 같은 ...
[5년 전 오늘] 장애
인생의 베일을 읽고
한 참 전에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를 읽고 느낌이 좋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상실
끝나지 않을 것 처럼 불타오르던 산 불이 사그라 졌다. 한 고비가 지나가고. 오늘은, 주변에 피해 본 마을...
[4년 전 오늘] 이해인 수녀님의 4월.
차~암, 감사합니다
선 잠을 깨고, 커튼을 열었다. 하늘인지 강물인지 구별이 안되게 컴컴하던 시야에 푸른 하늘, 강물이 보였...
안동산불
이제껏 살면서 이런 재난은 처음이다 안동시내를 불길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시시각각 조여오고 있었다 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