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인간실격-당신은 얼마나 인간의 자격을 갖추었는가?-
나는 그저, 인간으로부터 실격당한 것이다. 실격이라니. 인간에게 자격이란 게 있었던가. 시험 보는 것도 ...
《파친코》 — 책과 TV 시리즈를 넘나들며
《파친코》를 처음 읽었을 때, 한동안 마음이 헤어 나오지 못했다. 이민자 가족의 삶을 이렇게 담담하면서...
김포 /애기봉 생태공원- 스타벅스-
80년대에 멈추어 있는거 같은 북녁 땅이 코앞에 보이는데 자본주의 상징같은 스벅이 공존하는곳 가만 있지...
갈굼의 미학
작가를 갈구고 싶구나 12월 31일날 올리려 포스팅을 귀찮아서 저장만 해놓고 보니 어느덧 새해다. 오프라인...
나는 얼마짜리 입니까? 6411의 목소리
6411번 버스에는 아직도 투명인간들이 타고 있다. https://youtu.be/mvmQav1IoHs?si=_qX4y-4rS...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https://www.youtube.com/watch?v=QA6_lJ2r8gU 출처:Lyricㅣsmay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
망원동 브라더스
망원동 브라더스는 병상에서 다친 몸을 추스리며 간만에 참 재미있게 읽은 소설 등장인물들을 짧게 소개해...
흐릿해지는 순이에 대한 기록
기억이라는 것이 자꾸 흐릇해지는거 같다, 꽤 오래전 부터 폰 한켠에 저장해둔 이녀석 사진들이 많기도 하...
굿바이 얄리~
2023.11.07 카페 앞 도로에 많은 차들이 지나다니는데 그중 도계장으로 끌려가는 닭들을 실어나르는 트럭들...
블로그에 글을 잘쓰지 않게된 이유 아닌 이유
다친 몸을 치료하고 주변을 추스리는 동안 병상에서 남은 시간에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블로그글을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