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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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와 동죽, 그리고 어딜 가나 ... 서해랑길 57코스
# 길 위에서 나에게 여행은 설렘이다. 무엇보다도 설렘, 그 자체다. 비록 10시간도 안 되는 짧은 여행이지...
끝없을 것 같은 여름도 지나간다 ... <마흔에 읽는 융 심리학>
# 연재 글을 쓰다가 한 책의 띠지에 적힌 이 문장을 봤다. "마흔이 되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난다. 진...
오늘, 루쉰
# 다니루 나는 주로 읽고 싶은 책을 읽는 편이다. 여러 종류의 책을 읽는 듯하지만 읽기의 주제와 방향은 3...
책 읽기 딱 좋은 날씨죠? ... <책의 계절>
# 덥네요, 많이 서울은 열흘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지요. 군산도 더워요. 방금 전 군산시에서 보내온...
[브런치 스토리] 연재 후기 ... 붉은 여왕
# 브런치, 연재 두 번째는 '붉은 여왕'에 대한 글 아니, 그때의 마흔에 관한 글! https://brunch...
모듬회와 팥빙수: 조용히, 스며들며, 젖어드는 삶
# 모듬회 얼마 전,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 한 달에 한 번은 꼭 보기로 했는데, 지난달 상갓집에서 만나며 ...
니콜러스 로일 <자크 데리다의 유령들>
# 15년 전, '그대는 데리다를 읽었구나' 라고 네이버가 툭툭 찬다. # 생각해 봤는데 그가 내 인...
유유자적, 오늘 1 ...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머리말
# 오늘부터 질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을 읽으려 한다. 들뢰즈도 어려운데(몰라서) 그가 쓴 차이와 ...
[브런치 스토리] 삶의 새로움에 대하여
# 무사히, 연재의 첫 번째 약속을 지켰다. # "오래된 일상을 새롭게 감각하는 일, 그 작고 조용한 실...
탁구 대회, 고창 ... 적응에 실패하지 마라
# 나답게? “난 내 방식대로 하고 싶었다!” 이 말은 자주, 실패 이후에 떠오른다. 무너진 자리에서,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