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입원일기 in 광저우
벌써 한 달 전이다. 입원이나 수술이 필요해도 한국행이 힘든 교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광저우 근교 황비홍을 찾아서...불산(佛山) 조묘(祖庙) 나들이
이번 단오절은 기필코 여행을 떠나리라! 그거슨 또 나만의 소망으로 끝나버렸다. 남편은 언제 회사에 소환...
광저우 한국어 통역 가능 병원 - 클리포드(祈福医院) 병원와 아이본(爱博嗯)
(싱가폴 병원 폐업으로 내용 수정됨) 외국살이 중 가장 힘들 때가 아플 때가 아닐까.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
연화산(莲花山)으로... 광저우 반나절코스 나들이
코로나로 집에서 꼼짝마 모드였던 나날들. 5월 연휴에도 여행은 꿈도 못꾸고... 그저 방바닥만 긁고 있었다...
딸아이 영어 역사 그리고...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써니 영어 역사는 5살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난 직장맘이었다. 아침일찍 써니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
격리14일
내 인생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집밖에 안나가본 적이 있었던가. 2월 29일 금요일 집으로 돌아온 이후, 한발...
그날의 기록...광저우 돌아오던 날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모른다. 2월 20일(목) 까지만해도 중국의 코로나 상황이 잠잠해지는 분위기였고, 한...
영화와 책의 간극... 82년생 김지영
인스타엔 2017년 9월에 읽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책리뷰를 안썼다니. (게다가 이 포스팅도 몇개월 묵...
마음이 험난했던 한국행
요며칠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모른다. 영화 <부산행>을 이렇게 빨리 현실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광...
바이러스포비아 속 광저우
올해 중국 춘절은 잔뜩 얼어붙었다. 광저우의 춘절은 20도를 상회하는 따뜻한 연휴지만 분위기는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