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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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렛 한 잔 할까… <기나긴 이별>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하지?” 모히또 하면 몰디브가 떠오르고 <내부자들>이 떠오른다. 영화에...
자존감이 바닥칠 때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내 안에 모든 것들이 빠져나가는 공허...
광저우에도 쌍문동이 있다?
광저우에 온 지도 3년이 넘어간다. 발바닥 닳도록 돌아다니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킨 것처럼… 조용히 살...
작은 관심만으로도 …<동물에 대한 인간의 예의>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은 조금씩 변했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했던 역사에서 인간과 다른 종의 고통까지 헤아...
2021.. 새로운 시작
2020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데 벌써 2021로 바뀐지 3일이 지났다. 2020 한해. 난 무엇을 했나....
이사, 집들이... 가을날 주장강변
어릴 때 난 정말 지겹게 이사다녔다. 초등학교만 세 곳의 초등학교를 다녀봤다. 아빠 회사의 잦은 발령때문...
고속열차 타고 샤먼에서 광저우로
구랑위는 고급 호텔은 없지만 유럽풍 가정집을 개조해 숙소로 운영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정취가 있다. ...
고생고생 ... 구랑위에서의 1박2일
샤먼 시내에서 또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은 구랑위 가는 날. 아침일찍 출발.............. 하려했으나 또...
샤먼 첫날 시내구경... 케이블카, 쇼핑, 카페놀이
전날 밤늦게 도착한 관계로 느지막히 일어나 호텔조식을 먹고 게으름을 좀 피우다가 호텔을 나섰다. 샤먼은...
샤먼여행기 intro... (Feat.코로나시대 꼭 필요한 앱)
밤에도 에어컨없이 잠들 수 없었던 8월 중순의 어느 밤. 이렇게 여행없이 방학을 떠나보내야하는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