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문명과 본능은 공존할 수 없다...<야성의 부름>
어느 날 영화리스트를 훑어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콜 오브 와일드>. 벅이 야생으로 돌아가는 ...
코로나로 다시 얼어붙은 광저우
한국은 오늘부로 마스크도 벗고, 모임인원 규제나 영업시간 제한도 다 푼다는 뉴스로 들썩들썩한데, 이곳 ...
희망이 없다면 그곳이 바로 지옥…단테 <신곡>
어느 날 TV에서 설민석쌤이 단테의 <신곡>에 대해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그는 정말...
김렛 한 잔 할까… <기나긴 이별>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하지?” 모히또 하면 몰디브가 떠오르고 <내부자들>이 떠오른다. 영화에...
자존감이 바닥칠 때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 즐겁게 웃고 떠들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내 안에 모든 것들이 빠져나가는 공허...
광저우에도 쌍문동이 있다?
광저우에 온 지도 3년이 넘어간다. 발바닥 닳도록 돌아다니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킨 것처럼… 조용히 살...
작은 관심만으로도 …<동물에 대한 인간의 예의>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은 조금씩 변했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했던 역사에서 인간과 다른 종의 고통까지 헤아...
2021.. 새로운 시작
2020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데 벌써 2021로 바뀐지 3일이 지났다. 2020 한해. 난 무엇을 했나....
이사, 집들이... 가을날 주장강변
어릴 때 난 정말 지겹게 이사다녔다. 초등학교만 세 곳의 초등학교를 다녀봤다. 아빠 회사의 잦은 발령때문...
고속열차 타고 샤먼에서 광저우로
구랑위는 고급 호텔은 없지만 유럽풍 가정집을 개조해 숙소로 운영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정취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