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출처
어느 따뜻한 판사의 <어떤 양형 이유>
변호사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책은 많이 봤어도 판사의 이야기를 본 기억이 없다. (아, 판관 포청천 정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시선...<저만치 혼자서>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거 같아서 나를 알아주기 바쁜 책읽기를 했던 시기가 있었다. 심리학 책을 찾아...
이런 삶에 공감...<이웃집 퀴어 이반지하>
이름부터 독특했던 이반지하. 그(녀)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린 시절 범상치않은 가...
알면 사랑한다...<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나는 동물행동학을 연구하는 자연과학자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들의 모습에서 인간을 보려는 인문학자이...
드디어 대망의 자금성과 베이징카오야
(아 어이없다..... 사진을 수정하고 저장했더니 포스팅에 글이 날라가버렸다!!!!! ㅠㅠㅠ 다시 씀) 짧은 일...
어슬렁어슬렁 천안문 주변, 후통-난뤄구샹, 왕푸징
베이징 여행 셋째날은 (벌써?) 우리 부부만 여행하는 날. 딸래미는 마침 베이징으로 놀러온 학교 친구와 단...
고북수진에서 만리장성을 밟다
베이징에 왔으니 만리장성을 가봐야한다. 하지만 남편은 돌덩이뿐이라며 극구 거부했다. 취향 존중하여 고...
처음과 마지막…(feat. BSG)
이곳의 생활들을 정리할 시간이다. 올초부터 하나하나 했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있다. 오늘은 각종 증명서를...
"드디어" 베이징을 가다
와....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려 하니 왜이리 떨리지? 이곳에 있을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베이징은...
문명과 본능은 공존할 수 없다...<야성의 부름>
어느 날 영화리스트를 훑어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콜 오브 와일드>. 벅이 야생으로 돌아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