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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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의 표심
2025.6.2 주변 중도층 표심에 놀라다. 내일 투표를 한다는 30대 남 투표할 후보가 없어 모든 후보에 도장을...
이런 곳이 있었네
제목ㅡ이런 곳이 있었네 홍정기 친정어머니 방에 있던 글을 사진 찍었다. 25.5.31 토 여러 번 글을 다시 한...
25.5.29 사전투표했다!
2025년 5월 29일 목요일 06:23 사전투표를 했다. 일찍부터 투표하는 사람으로 그래도 순조로웠다. 5~6명 정...
시흥 거북섬 폄하 발언
시흥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계속해서 두 후보와 두 정당에서 시흥시 거북섬 폄하 발언은 반감이 든다. 시...
안 되는 것은
2025.5,23 금 제목:안 되는 것은 될 수 없기를 안 되는 것은 진짜 안 되어야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은 진...
사진을 찍다
2025.5.15 목 한 초등학교에서 걷다가 본 자연의 모습을 담다. 잠시 머물면서 자연의 생각을 자세히 담아본...
우리는 왜 빨리 잊게 되는 걸까?
2025.5.15 목요일 제목: 우리는 왜 빨리 잊게 되는 걸까? 우리는 왜 이렇게 빨리 잊게 되는 걸까? 아무 일...
엄마의 그림자
2025.5.6 화 제목:엄마의 그림자 엄마의 그림자 속에 사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자신을 바라보...
이별
그날 유난히 햇빛은 환했습니다 그날 유독 하늘은 맑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그때 전화가 울...
집 밖과 집 안
2025.5.5 월요일 어린이 날 제목:집 밖과 집 안 집 밖과 집 안은 누군가에게 너무나 행복한 공간입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