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출처
다시 시원해졌던 한 주
지난번에 사라다빵 맛있다는 동대문에 사라다빵집까지 찾아갔었는데 별로여서 실망하고 있다가 핫도그로 사...
공감과 배려
버스를 탔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우리 나라 버스 기사 님 답지 않게 내가 자리에 앉을 때 까지 기다렸다...
혼자 먹는 아침 식사
오늘 아침 식사 사진부터 거꾸로 돌아보는 나의 혼밥 시간들. 어떤 여자연예인이 너무 맛있게 먹는 거 보고...
해독주스 시작 전 만찬
외국에서 온 친구와 같이 만나 저녁을 먹기로 한 날. 그 친구가 찾아두었다는 식당인 열정도 쭈꾸미. 식당...
아직은 괜찮은 여름
이 날 저녁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데도 불구하고 사먹는 저녁보다 내가 만든 어묵 국수가...
This, too, shall pass.
아침 산책. 걷는 것은 아무리 걸어도 운동이 안된다. 물론 집에서 누워있는 것 보다야 낫겠지만… 근데 문...
여름의 맛
수요일의 저녁식사는 퇴근길에 이마트에서 물회 1인분 할인가격 스티커 붙어있길래 얼른 사왔다. 회까지 다...
3일 연휴를 기다리며
주말에 석촌 호수 산책 갔던 날. 석촌호수 돌다가 우연히 마주친 그림 전시회. 이탈리아 작가였는데 어린이...
토요일이 좋아
버거킹 롱치킨버거에 치즈 두장 추가하고 마요네즈 추가해서 먹으면 꿀맛이라는 릴스보고 주문! 아니 근데 ...
한강따라 걷기 12km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가 아까워서 간만에 한강따라 걷기 이날 걸은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