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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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숲 동구릉(250409)
겨울눈은 이미 터지고 새순이 나오는데 다 비슷비슷하게 생기고 나무 밑에 쌓인 낙엽도 다 치워진 이맘때 ...
동네숲 안산(250326)
서울의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간 날. 퀼팅 점퍼가 더워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다. 작년 이맘때 안산에서 ...
동네숲 난지생태습지원(250319)
눈이 많이 온다길래 안 믿었는데 화요일 새벽에 베란다 창이 환해서 밖을 내다보니 온통 눈세상. 나도 모르...
동네숲 선유도(250312)
벌써 동네숲도 세 번째라니. 작년에도 선유도가 동네숲 일정에 있었는데 초여름이라 더운데다 거리가 멀어 ...
겨울 끝과 봄의 시작
2월의 언젠가부터 아파트 단지 은행나무에 열심히 집을 짓던 까치 부부는 커다란 둥지를 완성했다. 오늘 낮...
동네숲 창경궁(250306)
3월 초의 창경궁은 박새 노랫소리가 시끌벅적하다. 쇠딱따구리와 원앙도 봤다. 나무도 보고 새도 보느라 필...
동네숲 평화의공원(250226)
지난 2월은 한겨울처럼 추웠다. 하지만 강추위에도 이미 시작된 봄. 작년에는 설렁설렁 나들이하는 기분으...
파주 독수리식당
호주에 살고 있는 친구가 한국에 왔는데 친구의 외국인 남편이 DMZ를 가고 싶다고 했다. 마침 겨울철새...
하남 고니학교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뒤늦게 하남 고니학교를 알아봤다. 다행히 행사 마지막날 자리가 있었다...
1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자의 특권
2024년의 마지막달은 불안하고 시끄럽고 화가 나고 슬펐다. 내게 매년 겨울은 고요하고 적막한 계절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