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출처
나를 알면, 가야 할 길이 보인다
자신만의 길을 걷도록 다정히 격려하는 햇살입니다. 여러분은 2025년 어떤 꿈이 있으세요? 저는 올해 캐나...
캐나다 3주 차_드디어 차가 생기다.
아니. 한 주를 리뷰하려고 앉았는데.. 전혀 생각이 안 나서.. 사진첩도 다시 보고, 다이어리도 꺼내고, 심...
다정한 관계 연구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정한 관계 연구소 소장 햇살입니다. 2024년 12월 16일.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나는 날. 삶의 ...
캐나다 2주 차_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했던 우리 가족은 결국 일주일을 꼬박 아팠다. 나는 이틀을 정말 누워만 지냈...
사랑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feat. 좋은관계비결)
당신의 사랑을 응원하는 다정한 격려자, 햇살입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 봤을 문구!! 가족끼리 ...
캐나다 1주 차_사랑의 빚만 수북이 쌓이다.
12월 16일 저녁 10시 50분 한국에서 비행기를 탔다. 직전까지 짐을 부치고, 사람을 만나고, 업무를 했다. ...
시작이 두려운 당신에게 (feat. 질적연구 논문 쓰기)
논문을 쓰기로 결심했던 마음을 잊지 못한다. 학창 시절 방황해서 공부라는 걸 못했던 내가.. 그 열등감에 ...
연인 및 부부 대화_말하기 편
안녕하세요. 행복한 관계에 진심인 햇살입니다. 콩깍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연애 초반을 지나면 하나씩 ...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한 '성찰' 강의
안녕하세요. 다정한 격려자 햇살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좋은 가을날. 대구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들...
INFP의 연애와 결혼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추석 때 친정에서 막내 여동생을 만났다. 막내는 나랑 18살 차이가 나서 이제 20대 초반이다. 막내 :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