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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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 54일차 (2월 23일 / 143 )
언니가 몸이 안좋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수업 후 바로 수원으로 달려갔다. 그동안 밥 맛이 없어서 간단...
아티스트웨이 : 52일차 (2월21일 /141 )
성격상 항상 진지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이런 내가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숙제이다. 그...
아티스트웨이 : 53일차 (2월 22일 / 142 )
인생에 있어서 유머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일부러 웃기 위해 재미있는 퀴즈를 하곤 한...
아티스트웨이 : 51일차 (2월20일/140)
자녀들이 아직 출가할 나이가 아니라 나에게는 손주가 없다. 그러나 딩동댕 할머니라고 불러주는 조카 손주...
아티스트웨이 : 50일차 ( 2월 19일/139 )
평소보다 더 길게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라고 한다. 반나절이나 하루 온종일 하라고 하는데 수업 때문에 많...
아티스트웨이 : 49일차 (2월 18일/138 )
이번주 적응 유연성 7주차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다. 창주성을 부여해 준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내 자신에...
아티스트웨이 : 48일차 (2월17일/137 )
회고록 당시의 나와 지금의 나를 바라보며 생각을 해 본다. 모닝페이지에 솔직한 마음을 적어 본다. 나의 ...
아티스트웨이 : 47일차 (2월 16일 /136)
내가 할 수 있다고 믿고 그대로 행동하는 일에 온 우주가 돕는다는 말인 즉 우리의 간절함에 즉각 반응하며...
아티스트웨이 : 46일차 (2월15일/135)
산책을 하면서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은 너무나 신비롭고 감동적인 시간이다. 이전에도 남산을 한 바퀴 돌면...
아티스트웨이 : 45일차 (2월 14일 /134 )
'오늘이 1일이다' 라는 말이 있다. 뭐든 오늘이 시작하는 날이라는 새롭게 자기 다짐을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