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출처
아티스트웨이 : 57일차 (2월 26일/146 )
지금까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음에 감사한다. 은퇴 없는 일 계속할 수 있음에 감사하지만 이제...
아티스트웨이 : 56일차 (2월 26일 / 145)
8주차 진정한 기쁨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자녀들의 학령기를 보내고, ...
아티스트웨이 : 55일차 (2월 24일 / 144)
호사누리기 나에겐 늘 일이 대기하고 있다. 가능한 거절하지 않고 감당한다. 어느 곳에서 하나님은 일하는...
아티스트 웨이 : 54일차 (2월 23일 / 143 )
언니가 몸이 안좋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수업 후 바로 수원으로 달려갔다. 그동안 밥 맛이 없어서 간단...
아티스트웨이 : 52일차 (2월21일 /141 )
성격상 항상 진지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이런 내가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숙제이다. 그...
아티스트웨이 : 53일차 (2월 22일 / 142 )
인생에 있어서 유머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일부러 웃기 위해 재미있는 퀴즈를 하곤 한...
아티스트웨이 : 51일차 (2월20일/140)
자녀들이 아직 출가할 나이가 아니라 나에게는 손주가 없다. 그러나 딩동댕 할머니라고 불러주는 조카 손주...
아티스트웨이 : 50일차 ( 2월 19일/139 )
평소보다 더 길게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라고 한다. 반나절이나 하루 온종일 하라고 하는데 수업 때문에 많...
아티스트웨이 : 49일차 (2월 18일/138 )
이번주 적응 유연성 7주차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다. 창주성을 부여해 준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내 자신에...
아티스트웨이 : 48일차 (2월17일/137 )
회고록 당시의 나와 지금의 나를 바라보며 생각을 해 본다. 모닝페이지에 솔직한 마음을 적어 본다. 나의 ...